AI 옷장·스타일링 서비스  OT:DO

일상의 고민을 대신하고
결론만 드립니다

TMIT(티엠아이티)는 AI로 일상의 판단을 대신하는 제품을 만들고 직접 운영합니다. 고를 것을 늘리는 대신 줄이고, 정보를 보여주는 대신 결론을 냅니다. 첫 번째 서비스 OT:DO는 옷장 사진을 읽어 오늘 입을 한 벌을 정합니다.

What we make

제품 하나에, 팀 전부를

옷 사진에서 옷만 잘라내는 일부터 오늘 입을 조합을 고르는 일까지, OT:DO 하나에 필요한 것을 전부 직접 만듭니다.

OT:DO

옷의 온도

옷장에 있는 옷을 사진으로 등록하면, 오늘의 상황과 기온에 맞는 조합을 정해 주는 iOS·Android 서비스입니다. “옷은 많은데 입을 게 없다”는 아침을 없애는 것이 목표입니다.

  • 출근·데이트·여행 같은 상황과 날씨·기온에 맞춰 조합을 만듭니다
  • 옷장을 분석해 정말 비어 있는 자리를 짚어 줍니다
  • 마음에 든 착장은 ‘옷꾸’ 카드로 꾸며 공유합니다
OT:DO — 옷의 온도
How we work

직접 만들고, 틀릴 것을 전제로 둡니다

제품 하나를 오래 끌고 가기 위해 먼저 정해 둔 것들입니다.

01

모델부터 앱까지 한 팀이 만듭니다

이미지 처리, 추천 모델, API 서버, iOS·Android 앱, 결제, 운영까지 직접 만들고 직접 굴립니다. 사이에 넘겨받는 단계가 없어서, 화면 한 줄을 고치려고 모델까지 되짚어 갈 수 있습니다.

02

AI가 틀릴 자리를 먼저 만듭니다

자동화를 붙이기 전에 사용자가 고칠 수 있는 자리부터 설계합니다. 인식 결과는 저장 전에 보여주고, 확신 정도는 확률 숫자 대신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말로 알려줍니다. 틀렸을 때 회복되지 않는 자동화는 만들지 않습니다.

함께 만들 이야기가 있다면

OT:DO 소식, 제휴·협업 어느 쪽이든 편하게 남겨 주세요.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답변드립니다.